최근 들어 섬유의 새로운 세탁법을 개발하는 등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쏟고 있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섬유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는 패션거리를 대구에 조성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고해요.
김충환 한국패션산업연구원 김충환 원장
"외국사람들이 대구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보고 싶어해도 마땅히 데리고 갈 곳이 없어요,의류나 안경 등 다양한 패션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패션 거리가 대구에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며 이유를 설명했어요.
네...
섬유 따로 패션 따로 겉돌아서는
섬유도시로 성공하기 힘들다...
이 말씀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