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대구시 구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열리는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24일까지 운영되고
송편 등 전통음식 만들기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특히 추석 당일에는
계명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천 5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와 이주여성, 유학생이 참가하는
한가위 축제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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