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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입니다.
인기 속에 상영중인 영화 앤트맨을 보셨나요?
개미를 조정하는 히어로의 이야기인데요,
이번 주 M밴에는 마치 개미를 조종하는 것처럼
착각을 일으키는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영상에는 스마트폰이 바닥에 노여 있고,
그 주위를 수백 마리의 개미가
맴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휴대폰 벨이 울리자,
개미들이 일제히 같은 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돌기 시작하는데요.
영화 앤트맨에서처럼 개미를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떨까요?
------이건 이렇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나 성묘가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
이번 주 M밴에는 벌초나 성묘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법들이 올라와 관심을 끌었습니다.
우선 벌에 쏘이지 않기 위해서는
차례를 지낸 후 과일은 곧바로
밀폐용기에 넣고,
만약 벌에 쏘였다면,
신용카드 같은 딱딱한 물건으로
주변 살을 밀어 침을 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뱀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긴 바지를 입고, 발목이 높고
두꺼운 등산화를 착용하는 게 좋고요.
벌초를 하는 전방15m 앞으로는
접근을 하지 말아야하고,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응급처치 할 수 있는 지혈제를 챙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주의 사항들 잘 챙겨서
안전하게 벌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나도 전문가--------------
아빠의 금연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미술상담사 M밴회원 임지향님께 들어봤습니다.
◀INT▶임지향 대구사이버대 미술상담학과장 / M밴 회원
"우리아버지는 항상 식사하고 나서 담배를 피워요. 소화가 될 수 있도록 동네 한 바퀴를 걸어줄 거예요.
(우리 아빠는) 심심해서 담배를 피우는 것 같아요, 제가 심심하지 않게 놀아 드릴 거예요. 저는 아빠가 스트레스가 풀릴 때까지 꼭 안아 줄 거라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었습니다."
심리치료와 그림을 보거나 그리는 것으로
금연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방법으로 청소년흡연을
예방 할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INT▶임지향/
대구사이버대 미술상담학과장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그리거나 그려진 그림을 통해서
나를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이해시키고..
소통이 되면 답답함이 풀리니까 금연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근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책을 읽어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생 16명에게 80대씩 때린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M밴 회원들은 체벌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
물어봤습니다.
설문조사결과,
체벌은 찬성하지만 제어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58.6%
훈육의 목적을 위해 체벌은 필요하다 는
글에 19% 공감을 해주셨습니다.
그밖에 체벌은 적극 반대합니다.
또는 적당한 기준이 문제겠지만
체벌은 필요하다고 본다. 는 의견이 있는 반면
체벌과 폭력은 구분되어야 한다.
경계심과 각성의 의미로 손바닥 몇 대의 체벌은
찬성한다는 의견으로 선생님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도 있었는데요,
훈육의 목적으로 아이들이 더 나아지길
바라는 진정한 마음으로 사랑의 매를 든다면
학생들이나 학부모들도 용인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모바일 M밴 이시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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