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년이상 활동한 10명 이상의
문화 예술동아리 80개를 대상으로
음악,미술,연극 등 희망분야의 전문예술인을
두 달간 파견해 전문적인 지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감상 위주로 이뤄지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방식을
창작과 체험 중심으로 변화시키기로 하고
오는 23일까지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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