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난타 등 국가대표 넌버벌 공연이
'실크로드 경주'에서 열립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난타와 비밥, 드럼캣 등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넌버벌 팀들이 참가하는
2015 공연관광축제가 앞으로 한 달간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경주엑스포 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행사 기간 동안
월요일을 제외하고 날마다 두 차례씩
모두 10개 작품이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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