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수성 국회의원은은 오늘
산업자원부 국정감사에서
경주 방폐장 유치 특별지원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경주시민들이 3조 2천억 원대의
지원사업 약속을 믿고 방폐장을 유치했는데
지금껏 정부 지원율은 51.6%,
한수원 지원율은 40.3%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한수원 본사 이전 약속도 5년이나 지체됐고,
양성자 가속기 연구센터는 1단계 사업조차
마무리짓지 못하고 있다며,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 특별법을 개정해
특별 회계를 통한 원활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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