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연산 송이의 출하와 수매가
오늘 봉화산림조합을 시작으로 울진과 영덕,
안동 등 도내 11개 조합에서 이어집니다.
오늘 출하된 송이의 입찰단가와 출하량은
입찰이 마감되는 오후 5시 이후 결정됩니다.
지난 해 봉화지역에서는
9월 10일 첫 입찰에서 1등이 19만 3천원으로
출발해 15일 30만원대, 20일 40만원대,
28일에 50만원대로 진입했습니다.
앞서 지난 7일, 강원도 인제 산림조합에서
거래된 송이의 첫날 입찰단가는
최상품인 1등품이 35만 6천 7백원,
2등품은 26만 9천 백원으로
지난해 첫 거래가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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