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신청한 내년도 국비예산이
기획재정부 심의과정에서 2.5% 포인트
증액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월 대구시가 신청한 3조 5천여억원의
국비 예산 가운데 정부 부처는 85.1%만
반영했지만 기획재정부가 심의 과정에서
2.5% 포인트 늘어난 87.6%를 반영해
3조 847억원의 예산안을 국회로 넘겼습니다.
주요 사업은 물산업 클러스터와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
의료기술 시험훈련원 설립,
대구광역권 철도망 구축 사업비 등입니다.
대구시는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국비가 더욱 늘어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공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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