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판매 촉진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오는 26일까지 20일간을
추석맞이 온누리 상품권 판매 촉진 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과 경제단체, 기업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 사용을 당부하는
공문을 보내는 한편 판촉 행사와 현장홍보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오는 16일에는 각계 각층 인사를 초청해
온누리 상품권 판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도 열고 기업 임직원과 아파트 부녀회 등
실수요자의 상품권 구매를 늘리기 위해
전담반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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