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평은면에 이어
문수면에서 또다시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잣나무 2그루가 발견됐습니다.
영주시는,
감염된 잣나무가 이미 고사한 것으로 볼 때
감염된 지 2년이 지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주시는, 이 마을 일대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반경 2km안의 모든 소나무류에 대한 정밀예찰에
들어갔습니다.
영주시는 이 마을 건너편에 있는
안동시 북후면 석탑리에서도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가 발견됐다며, 안동시에 정밀조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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