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최대 성수기인 추석을 앞두고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강화합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내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을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도축장 위생을 집중 관리하고
출하 가축의 유해 잔류물질 검사와
병원성 미생물 검사를 철저히 할 계획입니다.
또 질병에 감염된 가축의 도축을 금지하고
식용이 불가능한 장기와 근육이 유통되지
않도록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많은 양의 육류가 제대로 공급될 수
있도록 축산물 작업장의 작업시간을
1시간 앞당겨 도축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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