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대구시내 야외 물놀이장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 여름 신천 물놀이장과
금호강, 신서, 서구이현 물놀이장,
수성 패밀리파크를 다녀간 시민은
11만 6천여명으로 지난 해보다 33% 가량
증가했습니다.
주말에 하루 평균 5천 900여 명이 이용해
평일 평균 2천여 명보다 2배 이상이었고,
특히 여름 방학기간 물놀이 이용객이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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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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