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이달부터 취약분야 사업장
하반기 수시감독에 들어갑니다.
고용노동청의 이번 감독은
대학과 학원, 법률사무소 등
9개 취업분야 사업장 145개를 대상으로
단시간 근로자에 대한 차별 여부와
최저임금, 근로조건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고용노동청은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사업장에는
시정 지시를 하거나 사법처리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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