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렬 직전까지 갔던 대구-구미간 취수원 이전
민관협의회가 대화를 계속 이어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대구 취수원 이전 민관협의회는
어제 구미에서 5차 회의를 열고 격론끝에
취수원 이전 예비타당성조사를 위한
특별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특별팀은 구미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수질 악화 문제와 관련해 다음주부터
검증을 벌인 뒤
오는 10월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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