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가
개·폐막식 주요 프로그램인 '솔저 댄스'를
활용해 대회 붐 조성에 나섰습니다.
조직위는 지난 주말과 휴일
서울 청계천과 홍대 등 6곳에서
'솔저 댄스' 거리공연을 한 데 이어
오는 7일에는 문경에서 경연대회를
개최합니다.
솔저 댄스는 전통민요 '쾌지나 칭칭나네'를
모티브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안무로
제작되었고 대회 개·폐막식 행사때
모든 참가자들이 세계 평화를 염원하며
함께 출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