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시민 천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73.7%가 취수원 이전에 찬성했고,
현재 취수원이 오염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10.9%에 불과했으며
취수원 이전 대상지로는 81.7%가
구미공단 상류지역을 꼽았습니다.
취수원 이전의 장애 요인으로는
37.7%가 대구시의 노력부족을,
20%가 구미시의 지역 이기주의를 꼽았습니다.
이번 조사의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3.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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