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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역 브랜드 만들고 키워야

입력 2015-09-02 18:17:08 조회수 1

대구시가
100년이 넘는 섬유 산업의 역사를 갖고
있으면서도 정작 자체 브랜드를 가진 업체는
전무하다시피해서
섬유도시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부끄러운 상황이라지 뭡니까?

향토기업 평화 발렌키의 김시영 대표
"부산에는 매출 1조가 넘는 섬유 브랜드 업체가 있습니다. 그런 업체들이 전부 대구에서 원단을
가져다 쓰는데 대구는 자체 브랜드가 없다보니까 한계에 부딪혀 있는 겁니다." 이러면서
자체 브랜드를 가진 지역 섬유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해야 한단계 더 도약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어요.

네---
고유 이름이 없어 남 좋은 일만 했다는 건데..
이러다가 부산시가 섬유도시라는 타이틀을
가져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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