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폭염이 유독 기승을 부리면서
대구와 아프리카를 합성한
'대프리카'라는 말이 유행했는데요,
이 폭염이 단순한 이미지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적 손실도 엄청나다고 해요.
대구경북연구원 권용석 연구위원,(서울 남)
"지난 30년 간 대구의 폭염일수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고, 앞으로 60년 동안 대구에서
5조원이 넘는 사회적 비용이 발생할 거란 분석도 있습니다." 라며 적절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어요.
네---
폭염 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대구가 전국에서 가장 더운 도시가
아니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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