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 8월 29일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일 제 105주기를 맞아
안동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광복회 경상북도지부는 오늘
안동문화의 거리에서 경술국치 연혁보고와
추념공연,만세삼창 등의 추념행사를 갖고
나라잃은 설움과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립니다.
또 안동시민회관에서는 도내 10개 합창단이
참여한 가운데 독립군가를 직접 부르는
독립군가 부르기 합창대회가 열려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게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