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개발도상국 지원 프로그램을
다각화하기 위해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를
설립하기로 하고 한국국제협력단 KOICA와
경북대학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코이카가 연간 운영 예산 3억원을 지원할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는
올 해 하반기에 경북대학교에
사무국을 설치하고
지역 거주민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사업발굴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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