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호 태풍 고니의 북상에 따라
대구시가 비상근무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두 차례 열린
재난안전 대책회의에서 태풍 고니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고
금호강 동촌유원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27곳에 대해
사전 점검을 벌였고
침수 등 상황이 발생할 경우 긴급 차단 하는 등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60여개 빗물 배수 펌프장과
대형 공사장, 급경사지 등도 태풍에 대비한
사전 점검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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