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이후 경상북도에서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구미시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해방 70년 인구변화를 주제로
발간한 경북 통계 웹진에 따르면
지난 1946년 10만 천명이던 구미시 인구가
69년만에 42만 6천명으로 늘어
연평균 인구 증가율 2.1% 기록해 도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포항시는 연평균 인구증가율 1.2%를 기록해
2위를, 경산시가 1.1%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1946년 당시 285만 9천명이던 경북의 인구는
올 6월 현재 274만 6천명으로
11만 3천명 줄었고
1946년엔 상주시의 인구가 22만 2천명으로
도내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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