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광주시 계수사거리에서
지난 한해 56건의 교통사고가 나
전국 교통사고 다발지역 1위였고,
이어서 대구 죽전네거리가 51건으로 2위,
범어네거리와 계산오거리가
각각 46건과 45건으로 4-5위를 기록했습니다.
광역 시·도 단위에서는
경기도가 4만 8천 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4만 여 건, 경북 만 5천 여건,
대구는 만 4천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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