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역 유가증권시장 31개사와
코스닥시장 59개사 등 90개 기업의
상반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매출이 14.1%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순이익도 10.9%나 줄어
지역 상장법인들의 채산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코오롱플라스틱과
포스코강판, 대호에이엘, 평화산업, 성안
등이 상반기에 흑자로 전환했고
코스닥에서는 현대아이비티, 포스포엠텍,
홈센타, 레이젠 등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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