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장애인 45.3% "외출,바깥활동 불편하다"

김건엽 기자 입력 2015-08-20 11:23:30 조회수 1

장애인의 절반가량은 외출하거나
집 밖에서 활동할 때 불편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장애인의 45.3%가 외출을 포함해
집 밖에서의 활동이 불편하다고 답했고
교통수단을 이용할때 어려움을 겪는다는
응답도 40%나 됐습니다.

또 TV 시청이나 운동,영화 감상 등
여가활동에 만족하는 장애인은 42.9%에 그쳤고
지난 1년간 문화·예술행사를
한번도 관람한 적 없는 장애인은 74.2%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