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절반가량은 외출하거나
집 밖에서 활동할 때 불편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장애인의 45.3%가 외출을 포함해
집 밖에서의 활동이 불편하다고 답했고
교통수단을 이용할때 어려움을 겪는다는
응답도 40%나 됐습니다.
또 TV 시청이나 운동,영화 감상 등
여가활동에 만족하는 장애인은 42.9%에 그쳤고
지난 1년간 문화·예술행사를
한번도 관람한 적 없는 장애인은 74.2%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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