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공무원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은
도청이 이전하더라도 이주하지 않고
출퇴근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상북도가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도청 이전에 따른 주거현황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공무원 천 600여 명 가운데
64%인 천 80여 명이 도청 이전 후 당분간
출퇴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주하더라도 혼자 이주하겠다는
공무원이 3분의 2를 넘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