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와 하이코는
2016년 제11차 원자력 열수력 국제학술대회
개최지로 경주시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술대회는 내년 10월
경주 하이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세계 20여 개국의
원자력 안전과 열수력 운전 분야의
권위자 4백여 명이 참여합니다.
한편 하이코는
경주에 원전과 방폐장이 밀집한 특성을 살려
다음달에도 대한민국 원자력 산업대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원자력 분야 행사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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