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지난 3월부터 한달간 실시한
올해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 피해가 없는 '클린학교'가
지난해보다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클린 학교는 지난해 417개교, 41%에서
올해는 479개교 47%로
62개교, 6%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또 학교폭력 피해학생 수도
지난해 3천 3백여 명에서
올해 2천 2백여 명으로 33% 줄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 자치순찰제와 책임교사
역할 강화, 어울림 프로그램 지원 등
학교폭력 근절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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