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명예 퇴직 교사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달 말 명예 퇴직하는 경북도내 교사는
209명으로 지난 2월 말 367명을 합하면
올 한 해 명퇴 교사는 576명에 이릅니다
이는 지난 2011년보다 배나 늘어난 것이고
지난해보다도 43명이 증가한 것으로,
공무원연금 개혁 등으로 노후 생활에
불안을 느끼거나 학생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가 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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