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배가 올해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
상주시 사벌면의 꿀배수출단지와
참배수출단지가 최근 선적식을 했고
외서면의 대미 배 수출단지는 오늘 수출길에
오릅니다.
이번 수출물량은 모두 48톤이며
대만과 캐나다, 미국으로 수출됩니다.
상주 배는 작년 6개의 수출단지에서
모두 3,133톤, 96억원어치를 수출한데 이어
올해도 작년수준 이상이 될 것으로 상주시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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