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 증후군 등을 옮기는
진드기가 11월말까지 유행할 것으로 보고
야외 활동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발생한 39건의
쯔쯔가무시증 가운데 30건이
10월에 집중된 만큼 가을로 접어들수록
발병위험이 커진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에따라 야외활동에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옷을 입고
일상복과 작업복을 구별하는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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