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산 박대성 화백이
자신의 작품과 소장품 등 830점을
경상북도와 경주시에 기증했습니다
기증 작품은 박 화백이 한평생 그려온
회화 435점과 직접 쓴 글씨 182점, 그리고
작품 활등을 위해 소장하고 있던 먹과 벼루 등 213점입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1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 안
'경주 솔거미술관' 개관을 기념해
박 화백이 가증한 최신작 위주로
7명의 작품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박대성 화백은 독학으로 수묵을 이용한
한국화를 습득해
30여 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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