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경주월성원전 4호기가
제13차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오늘 오전 9시
발전을 중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비 기간에는
발전 설비 전반의 점검과 정비가 이뤄지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속 조치로
저압 이동형 발전차의 성능 시험 등을 통해
발전소의 건전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월성 4호기는 계획 예방 정비를 마치고
오는 10월 6일쯤 발전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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