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오늘부터
도민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복지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사회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 달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2만2천여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조사항목은 가구의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민원처리 개선사항,
출산율 증가방안 등 모두 45개 지표로 구성돼 있습니다.
조사결과는 각종 지역개발정책 및 복지시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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