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주교회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독도에서 첫 공식 미사를 열었습니다.
한국천주교회 대구대교구 울릉도 도동성당은
오늘 독도에서 영토를 수호하다 순국한
선열들의 넋과 한반도 평화를 기리는
성모 마리아 심신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독도는 일제강점기 일본의 자원수탈 대상이자, 2차 세계대전 때는 미군의 독도 오인포격으로 양민이 희생된 아픔을 겪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