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환경공학부 국종성 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과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국 교수는 APEC 국가들의
기상이변과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
엘니뇨 현상과
'식물성 플랑크톤과 북극 온난화' 등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올해 APEC 과학상에는
'재난 위험 경감'이라는 주제로
미국과 중국, 일본 등의 과학자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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