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과일의 경쟁력을 높히기 위해
통합브랜드 개발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현재 8백여 개에 이르는
브랜드간 경쟁관계를 해소하고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해외에서도 통할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10월까지 과수 통합브랜드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과 수확기인
11월에 맞춰 대대적인 브랜드 출시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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