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분기 지역의 건설 수주액이
많이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4분기 건설 수주액은 전년동기대비
대구가 29.6%, 경북은 47.6% 각각 늘었습니다
대구의 경우
도로나 교량등의 토목수주는 줄었지만
주택 등의 건축수주가 전년대비 51% 늘었고
공공부문보다 민간 부분의 발주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은 건축 수주는 12% 감소했지만
토목 수주가 198%나 늘면서 증가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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