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프랜차이즈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것은
치킨이 중심이 된 외식업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 배경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않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해요.
양념치킨을 처음 개발했던 윤종계 씨,
"두 평 짜리 치킨집에서 시작해 수 많은
시행착오 끝에 양념치킨을 개발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양념은 아니라고 할 때
TV 광고까지 하는 모험을 했지요." 라며 결국 그 모험이 대박으로 이어졌다고 말했어요.
네---
결국 성공을 위해서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아야한다는 걸
몸소 증명한 셈인데..
자..지금 힘들어 하는 분들 계신다면
용기를 내어보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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