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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 밴입니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한 사람이 독점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한 M 밴 회원의 사진 속에는
가게 앞 빈 주차 공간을
다른 사람이 주차를 하지 못하도록
개인 주차장으로 사용하는가 하면
심지어 의자나 물건들을 길가에 내놓아
다른 사람의 주차를 막고 있는데요.
◀INT▶ 대구광역시 시설관리 공단 관계자
"(노상)주차장이 유료가 있고 무료가 있는데요,
무료인 경우는 누구든지 차를 댈 수 있기
때문에 제재할 방법은 없습니다.
(점포상인들이)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남이 사용 못 하도록 물건을 갖다놓고
차를 대놓는 다던지 이런 것들은
관할 구청에서 제재할 수 있고.."
이곳은 엄연히 대구 시민
누구나 주차를 할 수 있는
노상주차라인이라고 하는데 행정당국의
빠른 조치를 기대해봅니다.
------------- M밴 토픽 ------------------
시원하고 푸른 색깔을 가진 오이는
여름철 대표적인 채소인데요.
이렇게 다양한 음식과,
피부미용에도 사용되던 오이가
m밴 회원이 올려준 영상 속에서는
멋진 풍경화를 만드는 재료가 되었습니다.
하얀 접시는 캔버스를 대신하고,
오이는 물감을 대신했는데요.
원근감까지 표현한 것이
꼭 물감을 풀어 놓은듯한 착각이 들 정돕니다.
이렇게 산이 만들어지고,
강이 만들어지며 완성된 모습을 보니,
꼭 한 폭의 수묵화 같지 않나요??
--------------- 미니여론조사-------------
경북도청이 떠난 자리를
어떻게 활용할지를 두고
공청회 및 주민 워크숍과
각종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M밴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활용방안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시청, 법원 등 복합 행정타운으로
조성하자는 의견이 많았고요.
국립 세계사 전시테마파크, 박물관 등
오락이 결합된 문화 복합 테마파크로
활용하자는 의견도 이어졌는데요,
시민들의 의견이 잘 반영되어
도청의 이전에 따른 인근 주민들의
걱정도 사라지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모바일M밴
이시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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