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로 복원된 성덕대왕신종이
국립대구과학관에 들어섰습니다.
디지털 성덕대왕신종은
국립대구과학관의 '지역 문화재 과학적 복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했는데,
국보 제29호이자 현재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는 성덕대왕신종은
현존하는 가장 큰 종입니다.
높이 4미터의 디지털 성덕대왕신종은
50여만 개의 LED 곡면 디스플레이로 만들어져
신종의 아름다운 울림인 '맥놀이 현상'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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