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적발 건수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시의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건수는
3천 5백여 건으로,지난 2011년보다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경북에서도 지난해 6백 1건이 적발돼,
지난 2011년 61건보다 10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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