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과 비교한 지난 6월 말 현재 인구는 포항이 천 396명 줄었고
경주와 영덕이 각각 617명과 222명이 주는 등
경북동해안 대부분 지역의 인구가 줄었습니다.
울릉군은 37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동해안지역 인구가 줄어든 것은
경기 침체로 기업의 고용 인구가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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