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750년의 '하늘아래 첫 감나무'가 있는
상주시 외남면 소은리에
118억원의 사업비를 들인 상주 곶감공원이
조성돼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3만 2천 제곱미터 규모의 공원에 들어선
'감락원'이란 건물에는 동화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과 관련된
전시.체험장이 있으며
공원에는 감나무정원, 모형 호랑이 등의
휴식공간과 전시.판매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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