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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사망자 가운데 농부들 많아

입력 2015-08-12 14:00:04 조회수 1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폭염이 절정에 달했던 지난 보름 동안 온열질환으로
11명이 숨졌으며 이 가운데 7명은
60대 이상 고령자였고
5명은 혼자 농삿일을 하다가 쓰러져
사망한 채로 발견돼, 노년층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폭염특보는 해제됐지만
이달말까지 평년과 비슷한 더위가 예상된다며, 노약자들의 건강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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