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포항시 호미곶 앞바다까지
적조생물이 검출됨에 따라 어젯밤
적조생물 출현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포항시 등 동해안 시군은
적조예찰을 강화하고 황토를 비축하는 한편
비상 경계태세에 돌입했습니다.
경북동해안은 지난해 9월
고밀도의 적조가 지속되면서 양식장 16곳에서 어패류 31만 마리가 폐사해
14억여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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