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를 기리는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앞두고
오늘 대구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기림일을 이틀 앞둔 오늘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를 하고,
대구백화점과 삼덕파출소,
봉산육거리 일대를 도는
'평화와 인권을 위한 대구시민 걷기대회'와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걷기대회에 참여하면 4시간에 해당하는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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