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교섭을 벌여 온 대구시내버스 노조가
대구시의 일방적인 재정 절감 대책 수용 요구에 반발해 오는 25일 새벽 4시를 기해
전면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혀
불안감을 던져주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시 정덕수 버스운영과장
"노조측 요구안 다 들어주면 준공영제 안하는게
맞습니다. 일단 협상안이기 때문에 조율이
가능하다고 보구요 기본적으로는 노사 양측의
협상 결과를 좀 더 지켜볼 예정입니다."
라며 어떻게든 파업은 막아 보겠다고 밝혔어요.
허허허 글쎄올시다..
시민을 볼모로 하다가
명분도 잃고 실익도 잃는
그런 우는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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