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우정청과 우편사업진흥원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우체국 쇼핑몰에
경북의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소브랜드관'이
운영되고 우체국 택배 수수료 인하,
공동마케팅 등이 이뤄지게 됩니다.
이에 따라 농어촌지역에서도
우체국 택배를 이용할 수있게 돼
농가의 물류비용 절감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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