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에는 주요 과일 대부분이
작년이나 평년보다 공급 물량이 많고
품질도 좋을 전망입니다.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올해 추석 성수기인 추석 2주 전 사과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5만 4천톤,
배는 6만 3천톤으로 평년보다 11% 많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복숭아와 감귤, 포도의 다음 달 출하량도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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